100129 막돼먹은 영애씨 100회 기념특집극 상상극장 中 캭캭캭! 너무 웃겼다 >_< 이런 써비스까지 해주시고 넘 좋아 영애씨네 >_< 우리 용주씨 넘 멋있는거 같애~~ 캬캬~ +_+ 싸랑해요 영애씨~ 내일 하는 날이네 앗싸~ >_< 막돼먹은 영애씨 2010.02.04
막돼먹은 영애씨 6-13.100108 - 용주씨ㅋㅋ 이번에도 너무 웃겼어. ㅋㅋ 아무렇지 않은척 하지만 완전 정신나간 용주.ㅋㅋ 라이터 불붙는거 넘 웃겨~~ ㅋㅋㅋㅋㅋ 어잌후. 다시 보니까 왜이렇게 슬프게 끝나냐. ㅎㅎ;; 막돼먹은 영애씨 2010.01.11
막돼먹은 영애씨 6-11.091225 - 용주씨ㅋㅋ 어라. 6시즌에 한번도 안올린줄 알았는데 올렸었네. 이번의 용주씨는 정말 안올릴수가 없더라고. >_< 아~ 귀여워!!!!! 너무너무 깜찍하고 웃겼다!!! ㅋㅋㅋ 불쌍한 용주씨.. 성윤씨랑 잘되길 바랬는데. 크흡. 그나저나 혁규는 어떡해? 계속 마누라 없이 나오는건 너무 힘들지 않나..;; 그리고 우리의 영.. 막돼먹은 영애씨 2009.12.27
막돼먹은 영애씨 6-05.091113 - 용주씨ㅋㅋ 간만에 올라오는 우리 용주씨. ㅋㅋ 이날 서유기 편집 하느라 아무생각없이? 정신놓고? 있다가 그냥 마루에 나갔다가 너의 영애씨 보러 왔냐는 언니의 말에 급정신이 들어 그제서야 보기 시작. 앞부분을 놓쳤다 ㅋㅋㅋ;;; 시즌6이 시작되고 이게 5회째. 쭉 봐오면서 영애씨 팬들의 아우성 소리가 들려오.. 막돼먹은 영애씨 2009.11.15
090717 영애씨 [세번째 이별, 다섯번째 안녕] 처음에 다섯번째 안녕은 뭐지 한참 생각했다-_-; ㅜㅜ 와.. 이사님하고 연애하면 이런데서만 데이트하나부아~? -_-;; 푸하하하!! 문자 잘못보낸 성윤! 음.. 이여자도 꽤 잘먹는단말야. 쿄쿄쿄 빨리당장가서 일하라고 하니까 마지막 한숟갈까지 입에 밀어넣는 저 의지! 너 큰코다쳐~ 성윤이 남친 사장님 조.. 막돼먹은 영애씨 2009.07.18
090710 영애씨 [초복,초~복(福)터진 영애] 아웅- 100M 맞추느라 넘 힘들었음. 근데 내가 정말 잘라내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었어.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용주씨 오늘 진짜 빵~ 터졌어! ㅋㅋㅋ 넘 웃겼다. 넘 귀여워 >_< '빡규~' 부르면서 어미에 슬쩍 '규'를 붙이기 시작하고.. 아~ 이놈의 두남자의 미친우정 >_< ㅋㅋㅋ 혁규도 은근 용주씨 챙.. 막돼먹은 영애씨 2009.07.11
090703 영애씨 [아!비,정전] 이번회도 건질 장면이 많았다. 근데 영상 편집하느라 (너무 넣을게 많아서 100M로 줄이기 힘들었삼) 캡쳐는 할 정신이...;; 암튼. 이번회 보고는... 나도 거의 원준씨를 포기하기에 이르렀고... 그렇다고 장과장님도... 별로가 되어버렸음. 그냥 새로운 남자가 나타나야 하겠다. 정말로 리얼한거지 그럼. ㅋ.. 막돼먹은 영애씨 2009.07.05
영애씨 090626 질투는 나의 힘...을 빠지게 한다 中 끝부분임다. 이번회에선 뭐 캡쳐도 안했고- 뒷부분에 지원씨 노래하는게 너~~무 웃겨서 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도련님!!! +_+ 아아아~~ '저 다시 받아주면 안돼요?' 안되긴 뭐가 안되니!! 돼요돼요돼요~~~ 당장 받아줘~~~!! ㅋㅋㅋㅋㅋ 늙다리(!) 장과장님은 인턴 줘버리고~ ㅋㅋㅋ 다음주에도 계속 된다~ 막돼먹은 영애씨 2009.06.28
090619 영애씨 [나도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] 푸핫. 영민이 표정 지대로다. 아침부터 삼겹살 한상 차려주신 영애님. 아 먹고싶다~ㅋㅋㅋ 잔소리가 시작되자 급긴장한 처남. 조용히 물말아 밥먹는다ㅜㅜ 쫌 불쌍해 ㅋㅋ;; 아~ 저 빵도 오랜만에 먹어보고싶고 -_-;;; 착한 사위. 오죽 내세울게 없었으면 자기를 사시공부하는 사위라고 했을까 싶어 더욱.. 막돼먹은 영애씨 2009.06.20